건설 중인 당산(唐山) 항구 징당(京唐) 항구 구역 스마트 컨테이너 부두이다.(10월8일 드론 촬영)

현재, 허베이성의 첫 전자동 컨테이너 부두인 당산 항구 징당 항구 구역 스마트 컨테이너 부두 건설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이 부두의 연선 길이는 945m, 컨테이너 야드 면적은 50만 평방미터이다. 해당 부두 건설 프로젝트는 올해 1월에 착공했고 총 투자 규모는 18.94억 위안이며 7만 톤급 1개와 3만 톤급 2개의 다용도 정박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또 이 부두의 한 해 컨테이너 처리 능력은 12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두는 샤먼(廈門) 위안하이(遠海), 칭다오(靑島) 항구, 상하이(上海) 양산(洋山) 항구에 이어 중국의 4번째 전자동 컨테이너 부두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