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이는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로렌수 대통령 내외와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