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우한(武漢) 고속철 훈련 구간의 직원이 학생들에게 고속철 모의 운전을 보여주고 있다.

당일, 태국, 스리랑카, 라오스 등 13개 국가에서 온 63명의 철도 관리 인원들이 우한 고속철 훈련 구간을 방문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현장 참관, 고속철 모의 운전 실제 조작 등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이 직접 중국 철도의 발전 성과, 경험, 첨단 기술을 느끼게 했다. 우한 고속철 훈련 구간은 고속철 운전 업종 진입을 위한 훈련 기구이자 전 구간 고속철 기층 기술 및 운영 관리 인원의 훈련 기지이다. ‘일대일로’ 배경 아래, 2015년부터 우한 고속철 훈련 구간은 이미 태국, 라오스 등을 대상으로 14차례 외국 철도 기능 훈련반을 개설해 외국인 학생 약 400여 명을 훈련시켰으며 철도 국내외 협력 교류를 추진하고 직업 기능 교류를 실시하는 데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