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샤먼 현대화 부두에 정박 중인 과학 탐사선 ‘대양1호’의 모습(4월15일 촬영)

15일, 무인잠수정(UUV) ‘첸룽(潛龍)3호’와 70명의 탐사대원을 태운 과학 탐사선 ‘대양(大洋)1호’가 샤먼에서 남중국해 ‘대양1호’ 종합 해양테스트 B항로구간 과학탐사 임무 수행을 위해 출항했다. 이는 현재 중국의 가장 선진적인 자주 무인잠수정 ‘첸룽3호’의 첫 출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