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독일 베를린 동부의 세계공원에서 여행객들이 활짝 핀 벚꽃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5일 독일 베를린 동부의 세계공원에서 제12회 벚꽃 축제가 열렸다. 약 2만5천 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벚꽃을 구경하면서 동아시아 지역 문화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