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군 졘-20과 졘-16비행사가 단체 선서를 하고 있다.(자료 사진)

선진커(申进科)중국공군 대변인은 9일 중국이 독자개발한 차세대 스텔스기 졘-20이 공군작전부대에 투입되어 작전능력을 한층더 강화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