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 관광객들이 이허위안(頤和園)에서 십칠공교 ‘금색 빛 아치’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당일, 해 질 무렵 베이징(北京) 이허위안 십칠공교의 교각에 햇빛이 비치면서 ‘금색 빛 아치’가 출현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