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베이징방(北京坊)∙파리 힙합문화코드의 다채로운 여행’ 행사가 베이징 따스란(大柵欄)에 위치한 베이징방에서 개최됐다. 중국, 프랑스 등 국가의 힙합 예술가들이 공동 참여한 이번 행사는 베이징방의 지리적인 위치와 건축의 특색과 결합해 다양한 창작 스타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