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현대 인류의 기원을 탐사하고 있는 중국 고고학팀이 동아프리카 대열곡(大裂谷, Great Rift Valley)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구석기 유적지를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구석기 유적지는 케냐 열곡지역인 나쿠루군 마카리아 폭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 고고학팀이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첫 구석기 유적지로 케냐 국가박물관 고고학자의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