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칭하이(青海)성 경내 쉰화(循化)-룽우샤(隆務峽) 고속도로공사가 완공되면서 정식 개통을 알렸다. 이는 중국의 유일한 사라족자치현(撒拉族自治縣)인 칭하이순화사라족자치현에서 고속도로가 없는 역사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복잡한 지질조건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건설팀은 3D 애니메이션 기술을 토대로 반복 비교하고 분석하면서 짧고 큰 교량 및 터널을 결합해 공사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