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8월 8일, 중국 쓰촨(四川) 성 아바장족창족(阿坝藏族羌族)자치주 주자이거우(九寨沟·구채구)현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9명이 숨졌고 164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