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중국 지린(吉林)성 출신의 예술가 리훙보(李洪波)씨의 ‘화해(花海)’ 전시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얇은 종이를 쌓고 접으며 붙여 만든 작품은 잡아당기면 길게 늘어나기도 한다. ‘화해’ 전시회에 전시된 ‘꽃’ 모양 작품에는 화려함도 있지만 그 뒤에는 ‘아픔’도 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