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중국인터넷뉴스센터(중국망)과 윈허도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개방과 혁신, 중국 도시의 질적 발전’ 심포지움이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6월 11일 중국인터넷뉴스센터(중국망)와 윈허(雲河)도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개방과 혁신, 중국 도시의 질적 발전’ 심포지움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자오치정(趙启正) 전 국무원신문판공실 주임, 양웨이민(楊偉民) 전국정협상무위원 겸 경제위원회 부주임, 저우난(周南) 국가발개위 발전전략규획사 부사장 등 여러 귀빈들이 참석해 발언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왕샤오후이(王曉輝) 중국망 총편집장이 주재했다. 저우무즈(周牧之) 윈허도시연구원 원장은 ‘중국 중심도시와 도시권 발전지수2018’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9년 2월 19일, 국가발개위는 ‘현대화 도시권 육성 발전에 관한 지도의견’(이하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현대화 도시권 건설은 신형도시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수단이며 인구와 경제의 공간구조를 최적하는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유효 투자와 잠재적 소비수요를 촉진하는데도 유리하게 작용하여 내생발전동력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화 도시권 발전을 시작으로 하여 도시발전의 질적 향상을 추진하고 높은 수준의 도시화 건설로 중국경제의 질적 발전을 촉진하는 것은 현재 중국경제에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귀빈들은 이 주제와 관련해 훌륭한 연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자오치정(趙启正) 전 국무원신문판공실 주임이 20여 년 전 상하이푸둥신구개방건설에 참여한 경험에 대해 발언했다.

왕샤오후이(王曉輝) 중국망 총편집장이 심포지움을 진행하고 있다.

저우무즈(周牧之) 윈허도시연구원 원장이 ‘중국 중심도시와 도시권 발전지수2018’ 보고서를 발표했다.

저우난(周南) 국가발개위 발전전략규획사 부사장이 주제보고를 했다.

독일, 프랑스, 방글라데시 등 국가에서 온 귀빈들이 중국 도시발전 과정에서 느낀 점을 서로 나눴다.

양웨이민(楊偉民) 부주임이 ‘공간 발전 이념 수립, 수준 높은 도시화 추진’에 관한 연설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