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촬영한 개막식 현장

'2022 중국(취푸)국제공자문화절 및 제8회 니산세계문명포럼'이 27일 공자의 탄생지인 취푸 니산에서 열렸다. 당일, 우웨이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개막을 선포했다.

우 부위원장은 "유교의 교류와 대화, 포용과 상호 학습의 정신은 5000년 중화문명을 통해 이어지면서 계승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고, 세계 각 민족이 교류 및 협력하고 문명이 융통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국가와 국가 사이, 민족과 민족 사이, 문명과 문명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데 가장 근본적인 방식은 교류와 대화, 포용과 상호 학습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평화와 발전을 최우선으로 견지하고, 역사의 대세에 순응하고, 국제 질서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하고, 전 인류 공동의 가치를 고양하면서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7일 촬영한 취푸 니산강당

'2022 중국(취푸)국제공자문화절 및 제8회 니산세계문명포럼'이 27일 공자의 탄생지인 취푸 니산에서 열렸다. 당일, 우웨이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개막을 선포했다.

우 부위원장은 "유교의 교류와 대화, 포용과 상호 학습의 정신은 5000년 중화문명을 통해 이어지면서 계승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고, 세계 각 민족이 교류 및 협력하고 문명이 융통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국가와 국가 사이, 민족과 민족 사이, 문명과 문명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데 가장 근본적인 방식은 교류와 대화, 포용과 상호 학습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평화와 발전을 최우선으로 견지하고, 역사의 대세에 순응하고, 국제 질서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하고, 전 인류 공동의 가치를 고양하면서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