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을 방문 중인 Vladimir Norov 상하이협력기구(SCO) 사무총장 및 중국 주재 유관 국가 사절과 외교관 일행 30여명이 2일 외교부와 신장 위구르 자치구가 공동 주최한 ‘신장은 좋은 곳’ 교류회에서 참석했다. 방문단은 “최근 몇 년 동안 신장에서 발생한 심오한 변화는 세상이 다 알고 있으며, 여러 민족 주민의 기본적인 권리는 효과적으로 보장받았다”며 “타국은 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해서는 안 되며 중국 내정을 간섭할 권리는 더더욱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