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 마카오 헤이사환(黑沙環)보건센터 의료진이 코로나19백신 주사를 준비하고 있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가 지난 22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당일 모든 장소에서의 접종 업무는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카오 특구 정부는 “현재 1만5천 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이며 향후 더 많은 시민들이 접종을 희망할 경우, 접종 장소와 인원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