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일, 프랑스 파리 팔레 루아얄 광장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 TV연설을 통해, 심각한 수준이었던 2차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됐기 때문에 11월28일부터 3단계에 걸쳐 ‘도시 봉쇄 해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