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가 13일 오후, 광둥(廣東)성 산터우(汕頭)시 샤오궁위안(小公園) 개항구를 찾았다. 시 총서기는 개항문화진열관, 차오피(僑批)문물관을 참관해 산터우 개항의 역사 및 경제특구 설립 이후의 발전 상황을 살펴봤으며 차오산(潮汕) 동포들이 고향을 마음에 두고 조국과 고향 건설을 지지해 온 역사를 확인했다. 또 그는 개항구 지역 인문역사의 흔적을 되짚어보고 시민들과 친절하게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