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12일 광둥(廣東)성을 시찰했다. 당일 오후, 시 총서기는 먼저 차오저우(潮州)시 광지챠오(廣濟橋)와 광지러우(廣濟樓), 파이팡제(牌坊街)를 찾아 문화재 복원과 보호, 무형문화유산의 전승, 문화관광자원의 개발 등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그는 차오저우 산환(三環)(그룹)주식유한공사로 이동해 기업의 자주적 혁신 및 생산경영 현황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