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가수영센터. (7월28일 촬영)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기간, 국가수영센터 ‘워터큐브’는 ‘아이스큐브’로 변신한다. 이곳에서는 컬링 경기가 치뤄질 예정이다.

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 5주년을 맞아 기자는 베이징, 옌칭(延慶), 장자커우(張家口) 3개 지역을 찾아 경기장 건설 현장과 관련 시설을 탐방하며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