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9일, 후난(湖南)성 주저우(株洲)시 중처(中車)주저우전기기관차유한공사가에서 촬영한 '선(神)24' 전기 기관차.

당일, 출력 2만8800kW, 견인력 2280kN의 '선24' 전기 기관차가 중처주저우전기기관차유한공사에서 조립을 마쳤다. 이 고성능 전기 기관차의 성공적 연구개발은 중국철도의 대용량 교통기술 혁신이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