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중학교, 중국 코로나19 반격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학생들이 뉴질랜드 전통춤이자 용맹한 마오리족 전사의 춤인 하카를 추고 있다.

하카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문화에서 기원했고 현재 뉴질랜드 문화의 상징이 되었다. 이번 공연에 참가한 학생은 뉴질랜드는 가장 전통적인 방식을 통해 중국이 벌이고 있는 코로나19 반격전의 성공을 기원하며 중국인민과 우한인민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