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황허 후커우(壺口) 폭포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는 겨울, 산시(山西)성과 산시(陜西)성의 경계에 위치한 황허 후커우 폭포의 폭포수는 얼음 폭포과 얼음 조각으로 변신해 양쪽 바위들을 장식했다. 최근, 겨울 후커우 폭포 관광지는 이같은 특이한 경치를 연출하면서 수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