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화상통화를 하면서 중국-러시아 동선(東線)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개통식 개최를 공동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