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수(美人樹)라 불리는 명주솜나무 꽃이 활짝 핀 광시(廣西) 류저우(柳州) 둥환(東環)대로.(12월1일 드론 촬영) 초겨울, 광시 류저우 시내 둥환대로, 구이류(桂柳)로 근처에 있는 1만 여 그루의 명주솜나무가 꽃을 활짝 피우며 거리를 핑크색으로 물들였다. 최근 몇 년, 광시 류저우시는 ‘꽃, 채색, 향기’를 테마로 한 생태 도시 화원(花園)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