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촬영한 브리핑 현장.

당일, 허베이싱타이(邢臺) 중급인민법원은 왕모 일행의 펜타닐 밀수 사건에 대해1심 선고공판을 진행했다. 선고가 끝난 후, 위하이빈(於海斌) 국가마약금지위원회판공실 부주임은 국가마약금지위원회판공실이 개최한 브리핑에서 펜타닐 등 마약 사건의 구체적 상황을 통보하고 펜타닐 문제 단속과 관련한 중미 양국 부서 간의 협력 상황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