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 쯔광거(紫光閣)에서 중미 기업가 대화회의 참석 차 중국을 방문한 미국 대표들을 회견했다. 미국 재계와 전직 고위 관리 대표들은 중미 무역마찰 등과 관련해 견해를 밝혔다. 리 총리는 이들과 교류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