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랑팡시(廊坊)시 광양(廣陽)구 구저우(九州)진 난한(南漢)촌에서 한 장인이 바이바오(百寶) 상감 필통을 만들고 있다.

허베이(河北)성 랑팡시 광양구 구저우진 난한촌에서는 20세기 80년대부터 ‘경작(京作)’ 궁정 유파 공예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고 현재 성시(省市)급 무형문화 계승자 19명이 모여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관련 업종 종사 수공예인은 2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몇 년 간, 난한촌은 수공 기예와 산업 발전의 통합을 통해 수공예 제품의 국내외 시장 판매를 추진했으며 이는 촌민 수입 증가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