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 신장(新疆) 자스(伽師)현에서 자스과(伽師瓜, 메론의 일종)를 재배하는 농민이 막 딴 자스과를 옮기고 있다.

여름과 가을이 교체하는 시기는 바로 신장 과일이 익어가는 시절이다. 최근 며칠, 카스(喀什)지역 자스현의 20여 만 묘 상당의 밭에서 자스과가 대량으로 출하됐다. 현재, 자스과 밭에서는 농민들이 자스과를 따느라 여념이 없고 도매시장 곳곳에서는 자스과를 포장하고 운반하는 농민들과 상인들로 붐빈다.

최근 몇 년 간, 자스현은 대대적으로 ‘선도 기업+전문 협력사+농가’의 일체화 경영 모델을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농민을 위한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결과, 과일 제품의 질과 시장 경쟁력이 끊임없이 제고되면서 농업 효율 제고 및 농민 수입 증가를 실현했다.